제목
(21세기 글로벌교육 개척하는 제주도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  제주도는 우리나라의 유인도 중에서 표고가 20.5m로 가정 낮은 곳이다. 반면 가장 높은 한라산(1,950m)이 있는 아름다운 섬 국제도시 제주도.​  그간 코로나로 인하여 머뭇거리다가 모처럼 제주행에 몸을 실었다. 이번 제주행은 21세기 한류열풍에 따라 글로벌교육에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미국 등을 다니며 노력하고 있는 제주도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이다.​  양 교장 선생님은 지난 한류문화나눔기획시…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관광호텔학부 관광일본어과 정예실 과장)   □ 용머리 해안을 보며   추사의 망중한이어리고 있을 때영원한 네덜란드인 하멜그 표류기념비가 서 있는 용머리해안300년 전의 역사다시금 일깨웠고 수 겁 동안 오로지 한 바다를 향해자맥질했던 용올레쉼없이 밀려오는 썰물따라한줄기 빛기둥을 만들었고파도에 씻겨 까아만 암석남 모르는 눈물도 흘렸다 산방덕의 이름으로 내린 약수藥水오늘도 두서너번 마시면서“이 물 먹으민 오래살아지카 이”100년 더 살 욕심으로서로를 보며…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소정현이 ‘제20대 대통령은 운명이다’를 출간했다. 소정현은 피터 킹(PETER KING)이다.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했다. 소정현은 현장기자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발로 뛰고 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둔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수장은 누가 되어야 하는지, 왜 되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화두를 던져준다.    그렇다.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선진국, 문화선진국, 방역선진국으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해 있다. 그래서 국민 모두는, 대통령…
 ▲2021년 12월 17일 한국브랜드대상이 주관하는 한국 브랜드리더 대상에서 '한식주점 프랜차이즈' 부분 대상을 수상한 '훈민정음' 정안도 대표 - 브랜드 런칭 6개 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여 곳 확보'- '가맹점 관리를 최우선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지속적 슈퍼바이저 파견과 꾸준한 신메뉴 개발 통한 매출향상 지원'- '코로나19 상황에 전체 가맹점 로열티 면제 파격운영'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훈민정음’ 외식업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주)루덴스의 대표 브랜드 정안도 대표가, 2021년 …
 ▲오양심   지금으로부터 십여 년 쯤, 지구촌을 뒤흔드는 뉴스가 있었다. 북한의 조선중앙 TV에서 아나운서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면서“조선인민군 최고 사령관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에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하시었다……,”하고 발표한 일이었다. ​수십 년간 북한을 통치해온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더 간담을 서늘하게 한 일은, 그의 아들 김정은이, 이제 막 인생을 배우고 익힐 젊은 나이에, 버거…
(충남 공주 봉사여왕의 최고봉 ‘채미영’ 봉사자)​□ 꽃 같은 그대​나무 같은 나를 믿고 따라와요그대 꽃이라 십 년이면 열 번 변하지만나는 나무 같아서 십 년내 속에 둥근 나이테입니다끝없이 이어진 숲을 지나 산마루에 이르면높은 성루에 사는 영주를 만나는데높은 산을 오르고 있어요보이지 않는 감긴 눈에는그의 그림자만 어른거립니다​푸른 잔디가 저녁 해처럼 눕는데저문 강가에 서서 지는 해를 보고 있어요물은 흐르고 달이 솟고 별도 반짝이는데우리는 언제까지 스스로 빛나야 하는지요멀리 있는 풍경이 새롭고 사랑은 운명이라며나는 아무런 준비 없이꽃…
  (중부대 한국어학과 문학박사 최태호 교수)​(중부대 한국어학과 문학박사 최태호 교수 <한국어문화문법 2>『우리말 바로 알기』표지)​​   임인년(壬寅年)새해를 맞아 지역문단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 언어학계에 눈길을 끌고 있다. ​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 문학박사 최태호 교수 <한국어문화문법 2>『우리말 바로 알기(도서출판 개미 刊, 320쪽, 값 18,000원 구입문의 서울 02-704-2546)』를 출간하였다. 따라서 이를 기념하는 북 콘서트가 22일(토)오전 11시…
(한국공무원문학협회 김완용 회장)(한국공무원문학협회『공무원문학』제49호 표지)​​  한국공무원문학협회(회장 김완용 시인)에서 발행하는 정통 종합문예지 계간 『공무원문학』제49호가 출간(문경출판사 刊, 319쪽, 값10,000원)되었다.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시 분야에 김완용 시인의 ‘몽돌해변’를 비롯하여 시조분야 김영수 원로 시조시인의 ‘으름꽃’과 김용현 시조시인의 ‘EI Dordo’, 동시분야 한정찬 아동문학가의 ‘할아버지 농장’, 수필분야 최병부 수필가의 ‘추억의 사적지 여행’ …
 ▲오영선 정읍시 정우면사무소 팀장이 ‘2021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오일영기자] ‘2021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 시상식이 지난17일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1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 시상식은 한국언론연합회, 국회출입기자클럽, 선데이뉴스신문, 대한방송뉴스가 주최, 주관한 행사로 지방자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연예 등 …
(대전가람문학회 회장 박봉주 시조시인)(42년 전통의 가람문학회 『가람문학 제42집』표지​  우리나라 중부권 42년 최장수 시조문학을 추구하고 있는 대전가람문학회(회장 박봉주 시조시인)의 『가람문학 제42집』이 출간되었다.​  가람문학회’는 1979년 시조문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모인 시조시인들에 의해 시작됐다. 가람문학회는 회원 작품 활동 외에도 ‘전국한밭시조백일장’ 개최와 ‘시조교실’ 운영을 통해 대전지역의 시조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가람문학에는 지난 4월 29일 문학진흥법 …
(대전 박지현 시인)​(대전 박지현 시집 『바다로 가는 불꽃』표지)​□ 들어가는 시​가방 위로 통증이 떨어진다부서진 육신의 상처보다혼자라는 아름이 더 아프다그러나밤 깊으면 모두 혼자라는너의 말에아파도 상처는 잠들어 간다  - 박지현의 시 ‘손목이 아프다’ 전문​  1. 대전 박지현 시집 『바다로 가는 불꽃』의 이미지네이선 서정성​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보문산 너머로 넘어가는 세월의 크트머리 노을가. 대전 중구에 거주하며 열심히 활동하는 박지현 시인의 결고운 장정 시집  『바다로 가는 …
​​​ (2021.12.28  충남 공주 출판기념회에 인사하는 『성실 기차여행 이야기』의 이완규 작가)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충청지회 공주지부장 이완규 작가 『성실 기차여행 이야기』출판기념회 성료)​  은빛 물결에 아롱지는 충남 금강가 노을색이 짙게 물들며 저물어가는 2021년 한해 끄트머리 12월 28일(화) 오후 4시.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충청지회(지회장 박정임 수필가)공주지부장 이완규 작가 자서전 『성실 기차여행 …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공주지부 이완규 지부장 자서전 『성실 기차여행 이야기』 출판기념회)    저물어가는 연말 세밑.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공주지부 심전(心田) 이완규 지부장이 자서전 『성실 기차여행 이야기』를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오는 28일(화) 오후 4시 충남 공주시 금강공원길15-2 새이학가든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완규 작가의 자전적 수필집 『성실 기차여행 이야기』에는 그간 농촌에서 살아온 추억과 사우디아라비아 해외취업이야기, 공주에서 공무원생활 체험기와 퇴직 후 자원봉사하…
 ▲2121년 12월 23일 마홍배 총재가 상록보육원에서 실시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23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을 방문해, BDI주식회사 회장 안승만, 인천복싱협회 김재철심판장, 아하플래닛 대표 전동우, 후원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곳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한 "쌀,  과자,  쌀국수" 빼빼로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나눔을 전해 훈훈함을 함께했다. 사랑&희망나눔…
(대전 문주일 작가)​​(대전 문주일 작가의 ‘1일 1시간 연습하여 말에 대한 자신감으로’『내 삶의 주인으로 살자』연구서 표지​) □ 말과 글에 대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글보다 일찍 발달되었다고 언어학자들은 말한다. 말은 약 5∼6천 년 전 쯤 지금의 이라크 지역에 살던 수메르인들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역사는 전하고 있다. ​  말은 글자가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하였다. 따라서 글은 말과 함께 존재하지는 않았다. 문명국에 문맹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말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