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설장고 춤을 추는 오양순 본부장> [오코리아뉴스 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동연합 울산본부(오양순국악원원장, 본부장)본부에서는 8월 3일 오전 10시, 제35회 정기세미나 및 한국문화교류에 대한 간담회와 국악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중국 청도국제학교에서 선보인 북춤>  세미나에 앞서 울산본부에서는 지난 7월 12일 서울청도에서 열린, 이화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하여 난타와 북춤 등을 선보이며 축하공연을 했다. 이날 세미나는 2부로 진행…
8월 서룬 여름밤                                               나 은​8월의 여름밤 사위가어스럼 …
  우연의 인연이 필연 결실 만남 인연  잘 가꾸는 사람이 성공적 인생​                                        …
<출청도 할매들이 손글씨로 쓴 요리책>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한글학교에 다니는 충청도에서 51명의 할머니들이 손 글씨로 쓴 ‘요리는 감이여’라는 요리법을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으로 엮었다.   본문에 나오는 “요리는 레시피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감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구절을 활용해 책 제목을 지었다.   ‘김치와 장아찌, 국·찌개와 반찬, 요리, 간식’의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떡이나 된장처럼 지금은 흔해진 음식도 있고 병어볶음, 참외장아찌처럼 생소한 음식도 들어 있다…
<가수 연정이다> ​7일 연정 썸머 VIP 콘서트’환호와 갈채 성황리 열려저는 노래를 사랑합니다. 노래와 팬들이 친구들입니다​- 듀엣언니의 투병, 본인의 항암 연이은 시련‘인생향기’    -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수있는 최고의 직업​​<탈렌트 현석과 고려대 평생교육원 최이락교수와 함께>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7일 수 오후 6시 ‘웨딩그룹 위더스 메리얼 컨벤션홀’에서‘연정 썸머 VIP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은 인생의 중년을 …
                                  <왼쪽부터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김근범이사, 심재환대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회장, 한은남언론위원장, 황지희대외협력위…
 한국어 지도와 한국문학도서관 개관 운영, 한국문학 아프리카 전파에 기대​​                                          &…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제10회 문화탐방   ​​                    …
  <미도소바 영화의 한 장면> [오코리아뉴스=김희원기자] 영화 미드소바는 미국의 아리에스터가 감독하고, 플로렌스 퓨(대니), 잭 레이너(크리스티안), 윌 폴터(마크) 등이 출연한 7월 17일 개봉작 공포 영화이다.   “이런 축제는 처음이야”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미드소마에 참석하게 된 친구들. 꽃길인 줄 알고 들어간 지옥길이 되어버린 축제는 끝나기 전까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는 명장면이다.   ‘미드소마’는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
<김용수 시인>   참! 희한하다. 대처의 지명은 누가 붙였을까? 궁금하면서도 신기롭다. 한반도 땅 어느 곳이든 그 지명이 지니고 있는 뜻은 모두가 지명과 연관이 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지명을 따라 여행하면서 그곳의 유래나 역사를 더듬어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요즘 뜨고 있는 高興이라는 지명, 그 지명에 따른 이야기를 펼쳐볼까 한다.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땅은 사람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지구촌에서도 한반도는 금수강산이라고 부른다. 예부터 선인들이 자랑삼아 하는 말, “삼천리금수강산…
<김용수 시인>    한반도 여의도동 시꺼먼 가마솥이 끓고 있다 부글부글 요란스럽게 끓고 있다   간척지 기름진 쌀 정성들여 문지르고 지하수 맑은 물로 씻어 앉힌 가마솥이 펄펄 끓고 있다   단군 할아버지 할머니는 애간장 태우다 태우다가 지쳐 마른눈물 삼키며 목에 걸린 설움을 가마솥 뚜껑 틈새로 흘리고 있다   한 방울 또르르 굴리며 하는 말 다투지 마라 두 방울 또르르 흘리며 하는 말 싸우지 마라 너희는 형제다 피가 섞인 형제다 하지만 위정자들은 떨림도 …
                   김우영 작가(문학박사․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대표)​□ 앞세우는 시​매일 점심시간에 수목원을 홀로 산책한다그곳에는 늘 왔다가 가는 사계절이 존재한다공식적인 꽃들의 향연 황홀한 봄신록의 싱그러운 여름단풍과 결실 맺는 가을침묵과 적막 속에 겨울삶에서도 이 모든흐름이 너울거리지만그곳은 인생이라는공식도 정답도 없이모든 과정을 담아낸다법이 없고 식이 없…
<영화의 한 장면>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영화 롱리브 더킹 목포영웅은, 강윤성이 감독 김래원이 주연으로, 6.19일 개봉했다.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영화의 명대사는 “좋은 세상이 뭣이요? 나 장세출, 한 번 맘먹으면 지구 끝까지 가는 그런 인간이요”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
<김용수 시인>   장마철이다. 순천낙안읍성 초가지붕처마를 타고 내리는 짚시락 물소리가 뚜~욱 뚝 정적을 깬다. 때로는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다가도 어느 사이에 고요를 찾는다. 세찬빗줄기를 소리 없이 받아주고, 그 빗물모아 차분하게 흐르는 짚시락의 정서가 그립다. 아니다. 물의 흐름을 따라 구수한 옛날이야기를 쓰는 설화작가마냥 낙안읍성 초가지붕을 떠나지 못한다.   언제부터서인가 고향집과 부모형제가 그리울 때면 낙안읍성을 찾았다. 특히 비가 내리는 날에는 비를 맞아가면서도 초가를 찾아 나섰다. 그런 까…
 ▲남북정상회담 백두산 천지에서<사진출처=청와대20180920>   - 제1회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백두산공정 밑바닥에는 통일시대 만주의 역사·문화적 귀속권과 간도 영토분쟁 자리해   [취재=인터넷언론인연대 조장훈 기자/편집=강지혜 기자]중국의 백두산 공정은 '백두산의 중국화'를 통해 만주지역에 대한 한반도의 영향력을 차단하며, 더 나아가 조만간 도래할 남북통일 시대에 분명 제기될 만주지역에 대한 역사·문화적 귀속권 분쟁, 또 간도를 둘러싼 영토 분쟁에 대비하고자 하는 국가전략이 자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