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희내 PD□    방송개요​ ○ 일 시 : 2020년 12월 19일(토)오후 2시∼3시​ ○ 장 소 : 대림관광호텔(중구 대종로 505번길 50, 선화동)​ ○ 취재방송사 : ​​ ○ 대 상 : 한밭낭만트리오(통기타 남성3인조 그룹)   (퍼스트 기타 김우영 작가, 세컨드 기타 송일석 시인, 써드 기타 박관식 시인)​ ○ 관객  : 50여 명(시인과 작가, 일반 문화인)  ○ 협 …
     비단길 천 리 금강물길따라 우리의 금강(錦江)은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어머니 젖줄같이 따스합니다. 금강물은 전라북도 장수군 뜬봉샘에서 첫물이 시작하여, 충청북도 보은, 영동, 옥천을 따라 대전광역시 동구와 대덕구와 세종시 조치원을 숨가쁘게 굽이쳐 돌아흐르다가 충청남도 공주, 부여 백마강을 지나 비로소 논산, 서천 장항 금강하구언둑을 끝물로 서해바다로 합류되어 중국 황해로 시나브로 다가섭니다. ​​       금강은 상류(上流)산간 분지를 …
 <한글아리랑>은 4부로 엮었다. 제1부 네발달린 축의금, 제2부 하나님 본색을 아는 사람, 제3부 훈민정음에 대한 생각, 제4부 4. 가난한 사랑의 노래이다.   목차   1. 네발달린 축의금   어머니의 유산 고향을 생각한다 나의 시 쓰기 남촌 할머니가 보고 싶다 내 이름은 태양이다 너희들에게 바친다 네발달린 축의금 누나 성묘 가는 길 산으로 간다 손자 바보가 되고 있다 아내의 값진 자리 아버지 마음…
▲오양심 이사장과 조은경 대대장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 이하 한세연)에서는 20일 오전 11시, 천안에 위치하고 있는 육군3585부대 1대대 제40대 조은경 대대장 부임격려차 참석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장면 ​대대장 부임 격려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지난 11월 3일 오전 11시, 이곳 부대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과 육군3585부대 1대대(이하 대대장 전형준)간에 도서지원, 인문학교육프로그램지원, 학술자료 및 기타정보 교류 등을 위…
     ▲새만금 미래를 설명하고 있는 조세윤(트레블 뉴스)대표   [오코리아뉴스=오양심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에서는 1박 2일(16~17일), 새만금과 군산 김제 부안 일원의 팸투어에 참가했다.   코로나19의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1,5단계로 지역에 따라서 긴급하게 격상되고 있는 초비상 상황이지만, 인터넷언론인연대가 군산, 김제 부안지방 자치단체가 초청한 팸투어에 굳이 응하고 있는 것은, 방역선진국의 선도국가로 자리매김 된 단결의 힘을 발휘하여, 가뜩이나 침체된 지역관광지…
     ▲서해낙조가 아름다운 망해사   - 망해사는 낙조가 아름다운 곳- 망해사에서 한국최고의 일몰광경- 수도권 언론사 팸투어 효과 기대      ▲망해사 표지판   [오코리아뉴스=오양심기자] 망해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에 위치해 있다. 1박 2일로 시작된 인터넷언론인연대 팸투어 2틀 째인 17일 오후 2시, 서해 낙조가 아름다운 대한불교 조계종 망해사를 찾는다.     …
- 전북 정읍여자고등학교 퇴직 교원 은희태 시인 시집『녹두골』-​  □ 여는 시​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징 소리  파랑새 울음소리에 녹두꽃 피어  아름다운 발자국 물 드린 녹두골  백제 중방성 고사부리성  향교와 군자정이 말하는 유림골  호남의 유래 삼호중 하나 눌제  도작문화의 발생지 황금들  눌제정에 올라 풍년가에 춤을 춘다  역사와 문화 살아 숨 쉬는  고비리국, 고사부리군, 고사주, 영주, 고부.  두승산은 말 한다 얼…
(대전 김용복 극작가님과 생전의 오성자 사모님) ​  대전 서구 도심속 아담한 작은산 207m의 도솔산에 늦가을 찬바람이 스산하게 불어오던 을씨년스런 2020년 11월 3일(화) 정오 12시 59분. 대전 ‘나진요양병원’에 입원중이던 김용복 극작가님 배우자 오성자 여사님의 별세로 많은 문인들과 지인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 형파(炯波)김용복 극작가님과 배우자 오성자 여사님 영정 -​   도솔산자락 갈마로 122번지 나진요양병원에서 치매로 5년여 고생하시더니 기어히 평생을 다정하…
  (깊어가는 가을이 붉게 타는 충남 보령 성주산 만추계곡에서 작가와문학 제18호 출판회와 보령문학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 만추를 담은 성주산계곡​    오호라, 단풍들었네    저 붉게 물든 성주산    우리네 맘 담은 안토시안 오색단풍     만추색깔로 색칠하네​    한 편의 시 그릇    한 편의 수필 그릇   &n…
     ▲오양심 이사장이 해동협에서 책 1000권을 지원 받은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11월 2일 오후 3시,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사)해외동포책보내기협의회 책 창고에서 육군3585부대 1대대에 지원할 책 1000권을 기증받았다.      ▲LA방주교회 마스크와 개량한복을 기증하도록 사랑의 다리를 놓아준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과 함께 촬영한 장면이다<해동협 제공>   …
 (2014년 부터 대전다문화선교 다문화센터를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총471회 총1,043시간 외국인 대상 한국어 자원봉사를 했다)   날씨가 쌀쌀하면서 2021년 신학기철을 앞두고 퇴직 후 중년들 사이에서 제2의 인생 터닝포인트 직종으로 ‘한국어교원’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고 직장이나 집에서 인터넷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학비도 저렴한 사이버대학을 선호하고 있다.​​(한글은 세종대왕이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했다)​  퇴직한 중년의 재취업 일자리로 각광받는…
 물은 어제 그 물이 아닙니다산도 어제 그 산이 아닙니다물은 밤낮없이 흐르고 산도 계절 따라 변하고 있습니다이 세상 하고 많은 나라 중에서 하필이면 한국 땅으로 여행을 온 나의 백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있습니다우여곡절이 지나가고 파란만장이 지나가고 단풍이 든 생로병사도 눈앞에서 한 잎 두 잎 떨어지고 있습니다머지않아 찬바람도 세차게 불어 닥칠 것입니다백설이 펄펄 휘날리는 날 나 본향으로 돌아가면 말할거예요   손에 손을 잡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한글과 더불어 행복했다고 100년안에 한글 세상이 될거라고 ​&n…
 - 詩月愛 문화의 달 맞이 10월 31일(토)오전 11시/ 대전 중구 대종로 505번길 50(선화동)대림관광호텔 풍성한 문화마당 축전 -         詩月愛 문화의 달 맞이 10월 31일(토)오전 11시 이달 마지막 날을 맞아 풍성한 문학축전 행사가 대한민국 중부권 문화예술의 중심도시 대전에서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송일석 시인이 첫 시집『일송 그의 삶,…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28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시상식은 배우 장동윤 방송인 장예원이 MC를 맡았다. 이 시상식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위상과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정부 포상제도이다. 2010년을 시작으로 11회째이며, 매년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포상자들을 선정해오고 있…
      ▲이훈우/ 일본동경한국학교교감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 본부장   ‘낙동강’과 ‘위수강’이 만나는 곳 산허리에 100 여 호의 크고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농촌 마을이 있습니다. ‘신산’이라고 하는 나의 어릴 적 고향입니다. 본류인 낙동강과 지류인 위수강이 만나면서 만들어지는 삼각주를 시작으로 40여 킬로미터 정도의 ‘안계 평야’가 펼쳐집니다. 지금은 ‘수리개발공사’로 홍수를 예방하고 있지만 내가 어릴 때는 조금만 큰 비가 와도 낙동강 물이 위수강을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