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25 1
▲김용수 시인   총선이 다가오는 듯싶다. 행사장마다 위정자들의 행보가 눈에 띠고 있다. 넙죽넙죽 인사를 하면서 악수를 청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피식 웃음이 나온다. 언제부터 그랬을까? 본체만체 목에 힘주고 다닐 때는 언제였단 말인가?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
07:16 2
▲김용수 시인평화편지! 평화포럼! 평화라는 단어가 익숙하고 편지라는 낱말이 새롭다. 손 편지를 쓰고 답장을 기다리는 정서가 사라진지도 오래다. 각박한 세상사에서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것, 그 자체를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는 현대사회다. 하지만 그리움과 사랑의 산물인 편지는…
10-11 16
▲김상규, 오코리아뉴스 논설위원​  세계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이 우승했다. 테니스 애호가와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국민은 그저 유명한 선수가 ‘또 한 번 우승을 했구나’라고 단순히생각하고 넘어갈지 모르지만, 교육적인 관점에서 생각…
10-09 22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한글날 573돌이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고, 우리나라 고유 문자인 한글을 연구하고 보급하고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한글날이 여러 우여곡절을 겪는 동안에도, 한글이 일제강점기에 말살…
10-01 30
     ▲김용수 시인   “욕심은 금물이다.”는 옛 선인들의 말이 떠오른다. 자신의 영달만을 꾀한 술책들이 난무하게 나뒹굴었던 청암대의 논란이 이를 방증하는 듯싶다. 그렇다. 청암대 일부인사들의 그릇된 자구책에서 비롯된 별난 …
09-27 170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   성공하려면 꾸준하게 독서해야 한다. 독서는 문자를 매개로 하는 간접경험이다. 책을 읽고 인류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선현의 말씀 등의 지식을 축적해야 한다.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체득한 후에는 이웃과 사회 그리고 국…
09-19 32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연구원 원장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는 고사가 있다.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라는 뜻으로,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효도라는 말이다.   덧붙여서 신체발부수지부…
09-18 39
 <오양심 주간>​   ‘민심은 천심이다’는 속담이 있다. 백성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과 같다는 뜻으로, 백성의 마음을 저버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민심은 지금 흉흉하다. 국가가 국민을 보살펴야 하는데…
09-16 31
▲김용수 시인   순천시가 “민원응대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허석 순천시장의 시민사랑의 지침서일지도 모른다. 그는 친절과 공감소통을 중요시 한다.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맨 먼저 시민들에게 친절해야 한다. 그리고 공감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nb…
08-27 43
<김용수 시인>   인간생활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는 무엇일까? 또 그 척도의 기준점은 어떤 것일까?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쩌면 사회 경제 정치 활동의 중심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곳이 도시이다. 다시 말해, 정…
08-27 57
<오양심 칼럼니스트>​저는 나라를 지키는 문지기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은 우리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울어본 적은 있습니까. 한국의 철학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08-23 83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 연구원장>   ‘호멩이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있다.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인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일을 미리 처리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큰 낭패를 본다는 뚯이다…
08-22 127
     <오양심>   우리나라의 최초 경전은 ‘천부경’이다. 환웅이 천산에서 지상의 백두산 신단수아래 강림하여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할 때, 천부경…
08-22 57
<김용수 칼럼>   서늘한 바람이 일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던 때가 언제였던가 싶다. 아직까지도 폭염은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역시, 자연의 섭리는 신비롭다. 기후변화를 의식한 탓인지, 더위도 추위도…
08-20 70
<김용수 시인>   긍정적인 사고는 항시 즐거움을 주고 희망을 준다. 전국최초로 민간인 면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전남 순천시 낙안면장과 경북 의성군 안계면장은 지역민을 위한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 갖가지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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