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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 학생중심교육, 학교가 재미있어요! 무엇 때문인가? 강충인 미래교육자​​ PBL(Project-based learning, Problem-based learning) 학생중심교육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자극시키고 있다. 팀을 구성하여 문제를 선택하고 풀어가는 프로젝트(Project) 학습방법이다. 학생중심으로 주제를 선택하여 각자의 정보를 대화와 토론방식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교육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가는 교육으로 세계적 흐름이다. PBL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학교 가는 것이 재미…
▲심재환대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심재환대표)의 주최로 지난 11월 16일 KC대학교 대강당에서 ‘'2019 제2회 국제 청소년 영어말하기 대회(이하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사회자가 시상식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평화와 DMZ환경보전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2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제2회 영어말하…
    ▲이종인 동경본부장 임명장 수여 장면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11월 12일 일본동경한국학교에서, 일본 동경지역에 한글보급을 위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종인동경본부장, 홍윤정나의꿈국제재단회장, 오양심이사장, 이훈우일본본부장 행사에는 구말모(한글세계화운동연합)일본회장을 비롯하여, 구행사 신주꾸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구말모(가운데)일본회장과 구행사(왼쪽)신주꾸본부장, 오양심이사…
    [오코리아뉴스=여혜승 기자] 한중일국제학교(청도이화국제학교, 양승옥교장)와 GK그룹(박찬보 회장)이 11월 14일, 중국 청도이화국제학교에서 MOU 체결했다.   양승옥 교장은 “한중일국제학교는 미래사회를 열어가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중국, 필리핀, 일본, 한국의 4개국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국어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교육의 기회 균등과 형평성은 건강한 국가와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천편일률적인 교육의 갈등구조를 해소하는데 절…
 -양승옥교장,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4개국에서 4개국어로 국위선양  ▲축사를 하고 있는 최도열(국가정책발전연구원)원장 [오코리아뉴스 =강지혜 기자] 한중일 국제학교(중국청도이화국제학교, 교장 양승옥)에서는 지난 14일, 중국 청도이화국제학교 강당에서, 2020년 3월 학기에 입학할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하여 ‘제5회 학부모초청 축하공연을 했다.  행사 1부에서는 축사와 인사말, 축시낭송, 2부에서는 중국 예카이음악학원의 환영공연과 한국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
   ▲최도열/한글세계화운동연합추진위원장,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 ​[오코리아뉴스 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동연합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에서는 11월 13일 ~ 17일, 중국청도이화국제학교(한중일국제학교)에서, 제38회 정기세미나를 ‘한국어교육개발과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대하여 개최했다.​▲사회자/ 피기춘 강릉본부장 이번 세미나는 피기춘(한세연)강릉본부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제1부에서는 한글세계화에 대한 축사와 인사말, 제2부에서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큐시드’ 실용음악과의 학생들이 ‘한국어…
비판적 사고를 가르치는 잘못된 교육 방법부터 바꿔라 -강충인미래교육자     정시다. 수시다. 각자 자기주장만을 강조하며 입시문제로 갈등하고 있다. 하나의 답을 맞추는 정시가 옳고, 확산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동안 잘못된 시험 평가교육을 받으며 잘못된 시험평가라는 것을 알지만 정해진 답을 맞추는 시험이 공평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답은 공개된 답이지만 답이 없는 수시평가는 평가자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의심하기 때문이다. 대학 평가자를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시는 스스로 어떤 다양한…
  ▲이상헌국회의원이다  - 이상헌 의원, 외래어 오남용 등 한글 사용 실태 지적-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법체계를 정비하고 교육의 역할을 확대해야 [오코리아뉴스=오양심 주간]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제 93주년 한글날을 맞아  「한글 보전 및 확산 방안에 대한 제언」에 대한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문화가 각광받으면서 한글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정작 국내에서는 줄임말, 외래어 오남용 등의 문…
▲정부의 정시확대 정책에 우려의 목소리를 낸 지방대 학부모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정부와 교육부의 정시확대정책발표에 지방의 교육계와 시민단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강원도 교육계와 시민단체는 정부의 서울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한 정시 확대를 발표하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입정책 기조가 정시 확대로 바뀔 경우 각종 대학 평가 등에도 적용돼 결국 지역 대학의 정시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신입…
       ▲한세연의 서재오(왼쪽 첫번째)교수와 신락균(오른쪽 첫번째) 교수 등이 축제에 참석한 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회장, 이하 한세연), 해외선교 한국어(신락균, 서재오,이문숙)지도교수 등은, 10월 17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제37회 정기세미나 및 장막절 시가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을 알리는 한글보급과 한류문화보급에 동참했다.      ▲한복과 …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입학사정관에 대한 국무회의 모습   -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국무회의 통과하여 24일 시행- 올해 정시모집부터 적용하고 3년 내 가르친 제자도 배제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대학입시 입학사정관은 올해 정시모집부터 8촌 이내 혈족이나 4촌 이내 인척, 최근 3년 내에 가르친 적 있는 제자 등이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에 응시할 경우, 학교 측에 신고하고 면접 등 학생 선발 업무에서 빠져야 한다.   정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이같…
  ▲김용수 시인   순천교육이 난항을 겪고 있다. 초등교육이정표를 잃어버린 것이다. 이정표 없는 거리를 헤매본 사람은 이정표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교육도시로 널리 알려진 순천에서 중학교배정문제로 물의를 빚는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교육행정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도 순수성을 지닌 초등학생들의 상급학교배정문제를 놓고 학부모와 교육청 간, 갈등을 빚는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교육문제의 중요성을 감안 한다면 순천교육청과 학부모들의 심도 있는 사고와…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대표 심재환)은 오는 11월 16일,  KC대학교에서 대한민국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청소년문화교유연맹은 여성가족부 산하 등록단체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엔 비정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UN-MGOCSD)…
교육은 전략이다.   강충인미래교육자   교육은 전략이 필요하다. 물길이란 물이 잘 흘러가도록 만든 길을 말한다. 제멋대로라는 말은  스스로 자란다는 것으로 물길따라 흘러간다는 의미가 있다. 비바람이 불면 모든 것이 흔들리고 날아가고 한꺼번에 쏟아지는 물이 넘쳐 홍수가 난다. 물길이 잘 만들어져 있다면 이러한 비바람에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예방한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부모는 인생을 지내왔기 때문에 자녀에게 비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려고 한다. 자녀가 좀 더 안전하게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하기도…
미래대학은 창의력을 평가한다.   강충인 미래교육자   대학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한다. 미래사회는 정해진 답이 없다. 수능은 이미 정해진 답을 맞히는 게임이다. 하나의 정해진 답은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미래사회는 아무도 살아보지 못한 급변하는 사회이고 급변하는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이 빅데이터의 인공지능이다. 빅데이터시대 미래인재는 창의력 있는 사람이다. 창의력은 각기 다른 분야에 적합한 해결방법이다. 창의력은 같은 것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체험과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