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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입학사정관에 대한 국무회의 모습   -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국무회의 통과하여 24일 시행- 올해 정시모집부터 적용하고 3년 내 가르친 제자도 배제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대학입시 입학사정관은 올해 정시모집부터 8촌 이내 혈족이나 4촌 이내 인척, 최근 3년 내에 가르친 적 있는 제자 등이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에 응시할 경우, 학교 측에 신고하고 면접 등 학생 선발 업무에서 빠져야 한다.   정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이같…
  ▲김용수 시인   순천교육이 난항을 겪고 있다. 초등교육이정표를 잃어버린 것이다. 이정표 없는 거리를 헤매본 사람은 이정표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교육도시로 널리 알려진 순천에서 중학교배정문제로 물의를 빚는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교육행정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도 순수성을 지닌 초등학생들의 상급학교배정문제를 놓고 학부모와 교육청 간, 갈등을 빚는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교육문제의 중요성을 감안 한다면 순천교육청과 학부모들의 심도 있는 사고와…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대표 심재환)은 오는 11월 16일,  KC대학교에서 대한민국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청소년문화교유연맹은 여성가족부 산하 등록단체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엔 비정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UN-MGOCSD)…
교육은 전략이다.   강충인미래교육자   교육은 전략이 필요하다. 물길이란 물이 잘 흘러가도록 만든 길을 말한다. 제멋대로라는 말은  스스로 자란다는 것으로 물길따라 흘러간다는 의미가 있다. 비바람이 불면 모든 것이 흔들리고 날아가고 한꺼번에 쏟아지는 물이 넘쳐 홍수가 난다. 물길이 잘 만들어져 있다면 이러한 비바람에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예방한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부모는 인생을 지내왔기 때문에 자녀에게 비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려고 한다. 자녀가 좀 더 안전하게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하기도…
미래대학은 창의력을 평가한다.   강충인 미래교육자   대학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한다. 미래사회는 정해진 답이 없다. 수능은 이미 정해진 답을 맞히는 게임이다. 하나의 정해진 답은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미래사회는 아무도 살아보지 못한 급변하는 사회이고 급변하는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이 빅데이터의 인공지능이다. 빅데이터시대 미래인재는 창의력 있는 사람이다. 창의력은 각기 다른 분야에 적합한 해결방법이다. 창의력은 같은 것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체험과 경험…
▲유은혜 장관이 교육제도 개혁에 대하여 당부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여혜승 기자] 유은혜(부총리 겸)교육부장관은 23일(월) 2시, 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서 시.도 부교육감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추진 방안 협의 및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했다.   유은혜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우리 사회의 불공정성에 대한 국민들의 상실감에 대해 부총리로서 미안함과 책임감을 느끼며, 특권과 불평등한 교육제도를 개혁하여 우리 사회와 교육이 미래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임…
    - 공교육 혁신 강화 등 4개 영역 평가 실시-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교육청간 교류 기회 제공 및 컨설팅 등 지원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9월 23일(월)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1996년부터 교육정책에 대한 책무성을 확보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시행해 왔으며, 지방교육자치 강화 흐름에 맞게 2018년부터 국정과제·국가시책 중심의 교육부 주관평가…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   두 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고’ 이 시는 미국의 로버트 프로스트 시(詩)의 끝부분이다. 선택의 신중함을 말해주고 있다. 한중일 국제학교는 한국‧중국‧일본‧필리핀에서 한국어‧중국어‧영어․일본어의 4개국 언어로 공부하는, 언어교육을 혁명하는 학교이다. ​나는 학창시절에 혁신적인 교육을 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었고, 취업으로 이어진 미래를 꿈꾸었다. 그때 로버트 프로스트…
윤호숙,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우리 청소년들은 자신의 의지력으로, 자기계발을 하여 국제적인 감각을 탐구해야 한다. 세계화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리더십은 언어를 통해 이루어진다. 4개국의 교육현장에서 4개국 언어를 교학상장(敎學相長)하는 한중일 국제학교는, 세계화의 무한 경쟁력에서 주도적으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학교이다.   언어는 소중하다. 국제체제 1위국인 미국의 영어를 지구촌에서는 국제어로 사용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한중일 국제학교에서도 한국어를 제2…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   -중국, 일본, 필리핀에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가르치는 국제학교   일찍이 교육자이며 민족 지도자인 도산 안창호는 "지도자가 없다고 탄식하는 사람아, 그대가 왜 지도자 될 공부를 하지 아니하느뇨. 그대가 왜 지도자를 기르려 하지 아니하느뇨."하고 강조했다.   4차 산업 혁명시대가 도래되었다. 시대가 바뀌면 교육기관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시대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기르는 일이고, 자기혁신을 도와주는 일이다. &nbs…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로고 ​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회장, 이하 한세연)에서는 추석 연휴가 끝난 16일, 한글세계화 가족들 모두에게 ‘한글과 한국어 농사를 잘 지어 풍년가를 부르며’라는 제목으로, 서로 행복하기를 바라는 감사 인사를 했다. ​다음은 감사 인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한글세계화 가족여러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조상대대로 내려온 덕담입니다. 일 년 중에서 가장 으뜸인 …
누구나 자기소개서 쓸 수 있다. 강충인 미래교육자      요즈음 수시입시로 많은 학생이 고민하는 것이 자기소개서 쓰는 것이다. 필자는 입시교육전문가로서 많은 학생이 고민하는 자기소개서를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지도경험을 가지고 있다. 12년 동안 학교생활은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는 체험과 경험이지만 글을 쓴 다는 것에 부담을 가지고 있다. 무엇이 글 쓰는 것을 두렵게 만들었을까? 교육방법의 모순 때문이다. 하나의 답을 암기하고 평가하는 경험에서 쓴 글을 평가받는 다는 부담감, 주어와 동사 등의 문법…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교육부는 내년부터 서울 모든 초3· 중1 학생 학교서 '기초학력' 테스트 본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2학년에서는 집중학년제를 운영하고, 3학년에 진입하기 전에는 학생의 읽기·쓰기· 셈하기 능력을 비롯하여 학생의 관계성까지 파악하는 게 목표이다. 초등학교 3학년 기초학력 진단 시기를 앞두고 기초학습을 끌어올리자는 의도이다.   교육청은 집중학년제 지원을 위해 공립초등학교 830학급 내외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학급당 50만원의 교육활동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 …
 ▲왼쪽부터/ 장수수이사, 오양심회장, 송명룡이사, 오양순울산본부장, 양승옥교장이 간담회 개최​[오코리아뉴스=안연화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회장 오양심)은 3일 오전 울산본부에서 한국어 교육을 한국‧중국‧일본‧필리핀 4개 국제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선정하고, 교육프로그램 연구와 개발에 집중하자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양순 울산본부장, 양승옥(한중일 국제학교)교장, 송명룡(한중일 국제학교)이사, 장수수(한중일 국제학교)이사, 울산본부 회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에 앞서 간담회장에서는…
​▲간담회를 주최한 임재훈 국회의원​​- 조국 후보자 딸의 장학금 수령문제와 고입·대입에 대한 의혹 긴급 간담회​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임재훈(국회 교육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국회의원은 4일, 국회 본청 바른미래당 당 대표실에서 ‘대학입시제도 혁신 정책간담회’를 개최되었다.​오늘 개최된 간담회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특례(special case)인생’과 관련하여 긴급하게 마련된 자리이다. 조국 후보자 딸의 장학금 수령문제와 고입·대입에 대한 의혹이 계속해서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본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