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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공지능 ChatGPT시대 대안학교 미래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강충인 미래교육자       미국 스텐퍼드 등의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교육방식이 MAKER 교육으로 바뀌었고 학생선발 방식이 바뀌었으며 프랑스신생 명문대학 에꼴 42대학이 유럽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도 변하지 않는 한국교육 대안학교 교육이 미래교육의 방안이 되고 있다.   한국은 수능(정시) 입시 제도를 깨지 못하고 철옹성처럼 수…
   ▲강민정 국회의원이다<사진=국회사진팀> [오코리아뉴스=신락균 기자] 강민정 국회의원은, 1월 31일(월)오후 2-5시까지,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에서 ‘2022교육과정 무엇이 바뀌었고 남은 과제는 무엇인가?’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민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은 지난 18일(수)에는 ‘윤석열 정부의 고등교육 개혁,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곽노현(前서울특별시 교육감)이다. 발제는, 김종훈(건국…
  ▲1월 18일(수), 심홍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국민의힘, 고양11)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이다. [오코리아뉴스=정성길 기자] 심홍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은 1월 18일(수), 상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심홍순 의원, 김완규 경기도의원(국민의힘, 고양12), 김현아 국민의힘고양정 당협위원장, 박오경 교장, 천민웅 학교운영협의회장,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학교학부모회 위원 등…
[오코리아뉴스=정성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9일, 2023년 디지털(ICT)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약 500억 원이 늘어난 4537억원을 투자해 총 5만 2000명을 양성한다고 밝혔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디지털 핵심인재 확보는 모든 기업과 국가의 중차대한 과제인 만큼,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이 현장과 지역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들이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며,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혁신 역량 발휘를 지원하고 협력하기 …
학습방법이 아이를 변화시켰다 - 교육혁신 PSM 환경교육강충인미래교육자   『꿈이 없는 아이』 와 『학습에 집중하지 않는 아이』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PSM 교육은 팀으로 구성되어 협업을 통한 방법으로 팀원이 함께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방식이다. 5명의 팀원 중에 A가 딴청을 하고 있었다. 나머지 4명은 A 아이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A는 불안해 하고 표정이 긴장되어 있었다. 글을 쓰지도 않고 쳐다보지도 않는다. 강사 눈조차 마주치는 것을 피했다.…
 [오코리아뉴스=오양심 기자] 교육부에서는,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2023~2027)을, 국민의 역량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 학습으로 이렇게 바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오코리아뉴스,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빅데이터시대 평생학습으로 미래교육을 대비해야 한다. 강충인 미래교육자   빅데이터시대 교육은 정해진 교과과목에 따라 진행되는 학교교육만으로 대처하기 어렵다.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도 변하지 않으면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어렵다는 것이 미래학자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급변하는 시대는 프로젝트에 의한 구체적인 빅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선진국가는 PBL STEAM MAKER 교육으로 빅데이터시대 변화에 대비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부의 …
탄소중립실천교육 화두-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박사 PSM 환경교육』    강충인  환경미래교육자     탄소중립은 실천하는 환경교육이 필요하다. 환경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환경 교육이다. 탄소증가로 지구촌은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가 사라지고 환경 파괴로 인한 오염 피해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암담한 현실로 느끼게 만들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지구를 오염시키는 요인을 찾아내려는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1.5도 낮추기를 위한…
 ▲12월 28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평생학습 진흥방안(2023~2027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오코리아뉴스=김근범 기자] 교육부 이주호 사회부총리는 12월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향후 5년 동안 평생학습 정책의 기본방향과 핵심과제를 제시하는 ‘평생학습 진흥방안(2023~2027년)’을 28일 발표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방안은 헌법정신에 따라 마련한 윤석열 정부의 평생학습 정책 기본방향”이라며 “앞으로 5년 동안 …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20일, 현장규제혁신과 연구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학생연구자 인건비 등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행정제도개선(안)’을 내년 3월부터 15년 만에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연구현장의 규제를 혁신하고 연구자 지원을 강화해 연구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연구자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내년 3월까지 제도개선 기본지침을 수립하고 현장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학사는 30만원 증액해 월 100만원에서 1…
- 국회도서관, 영화의전당에 문화예술 자료의 수집·보존을 위한 국회전자도서관 서비스 지원 - 콘텐츠 발굴 및 문화예술 행사 공동개최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기대 ▲12월 14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이명우 관장이, 영화의 전당 더라이브러리에서, 영화도시 부산의 상징이자 국내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인 (재)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와 함께, 문화예술 진흥 및 콘텐츠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오양심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12월 14일(수) 오전 11시 …
- 국내 방문 및 해외한국교육캠프 추진 - ‘다양성 꽃피는 공존의 교육’ 슬로건 ▲12월 6일 조희연 교육감이 서울시 교육감실 6층에서, 서울 월드코리안신문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제공=서울 월드코리아> [오코리아뉴스=신락균 기자] 조희연 교육감과은 12월 6일 아침 일찍, 서대문역 인근에 있는 서울시 교육청을 교육감실 6층에서, 서울 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와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서울 월드코리안 신문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서울시…
탄소중립실천 환경교육이 미래교육이다. 강충인 미래환경교육자   환경은 생활이다. 지구촌 환경, 지구촌 살리기 실천운동은 생활 실천이다. 내가 살고 있는 생활 주변이 깨끗하고 청결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된다. 유치원, 초, 중, 고학생들이 지구촌 살리기 탄소중립실천 교육에 관심도 많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이유다.   환경부, 환경기술원이 개발한 『환경박사』 환경교육은 물, 공기, 기후, 에너지, 자원개발의 다섯가지 주제로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1.5도…
 ▲11월 28일 오후 2시, 교육부 이주호교육부장관이 서울청사에서,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제공=교육부>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교육부에서는 11월 28일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모두발언을 했다.  -다음은 모두발언이다.  지금부터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사회구조적으로 급격한대전환의 분기점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수밖에 없는 사회적 약자…
  ▲단체사진이다.  [국회출입기자클럽=오양심 편집장] 국회출입기자클럽(송방원 회장)에서는, 11월 29일(화) 10시 30분에, 국회도서관 B 소강당에서, ‘지구온난화(열 받은 지구)’ 예방과 대책에 대한 주제로, 제42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11월 29일(화) 10시 30분, 송방원(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이 국회도서관 B소강당에서, ‘지구온난화(열 받은 지구)’를 주제로 축사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송방원(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 정의화 前국회의장, 이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