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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양심(가운데)이사장,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 참가자들과 함께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나의꿈국제재단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 일본 동경한국학교에서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을 개최한다.  나의 꿈국제재단이 주최하고, 동경한국학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재일본한글학교협의회가 후원하는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은 개회식에 이어 본선 진출자 15명이 개별 발표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이후 초청 공연과 시상식 순으로…
 ▲청와대 답변 내용이다.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했던 계엄령에 대한 수사가 엉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보고를 받지 못했으며, 책임이 없다는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청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청와대에 국민 청원했다.   청와대는 군인권센터 보도자료로 갈음한다고 답변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내용이다. [보도자료] 계엄령 문건 수사 결과, 직인 찍은 윤석열이 몰랐다? - 비겁하고 무책임한…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최근에 통과된 검찰개혁 법안을 시행하기 위한 실무 추진단을 각각 설치한다.   법무부는 15일, 김오수 법무부 차관을 단장으로 “개혁입법실행 추진단'을 발족한다며 "공수처법과 수사권 조정 관련 법률이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및 관련 법령 제·개정 등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산하에 조남관 검찰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권조정 법령개정 추진팀'과 이용구 …
    우리나라 가구 형태가 4인 가족 위주에서 빠른 속도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비혼 청년이나, 고령 독신 가구 등을 위해서도 다양한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지원 중입니다.   우선, 비혼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저렴한 임대료의 공적주택 공급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냉장고, 에어컨, 책상 등이 빌트인된 공적임대주택을 22년까지 27만실을 공급합니다.   고령 1인가구를 위해서는 맞춤형 공적임대주택 5만호를 공급합니다. 혼자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바를 설치하고, 문턱을 …
 육아휴직 중인 아빠입니다. 아빠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눈치가 보이는데, 부모 모두 육아휴직 의무화를 해주시고, 부부 공동육아를 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아빠육아휴직 활성화 정책   남성이 육아휴직을 사용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소득감소에 대한 걱정인데, 경제적 걱정 없이 아빠들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도록 육아휴직 기간 동안의 소득 보전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왔습니다.   2017년 9월에는 육아휴직 첫 3개월에 대한 소득을 통상임금 40→80%로 인…
 한전의 적자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책으로 전기요금 인상 등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세먼지 해결, 자동차산업의 시장 변화 등을 고려할 때, 현재 가솔린차 위주에서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로의 전환은 민관의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2019년 10월 15일)’을 마련하고 친환경차 충전소와 같은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수소충전소의 경우…
    대학정신 전형에 입학했지만 정시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수시를 통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시 확대방침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성적 일변도의 평가에서 벗어나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한다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국민적 불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최근에 교육부에서 실시한 학종 실태조사에서 그 불공정성과 불투…
  -고등학교 교사의 질문이다   ‘공정’과 ‘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깊이 절감하고 있습니다. 반부패 개혁과 공정사회는 우리 정부의 사명입니다. 정부는 그동안 권력형 부정부패에서 시작해 민간 부문에 만연해있는 특권과 반칙, 불공정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요구는 그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국민은 위법행위 엄단은 물론, 합법적 제도의 틀 안에서라도 편법과 꼼수, 특권과 불공정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는 국민…
    권력기관 개혁은 국민이 부여한 우리 정부의 사명입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을 보좌해 권력기관 개혁에 매진했고, 성과를 보여준 조국 전 장관에게 그 마무리를 맡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그 취지와 다르게 결과적으로 우리 국민 사이에 갈등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부로서도 국민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공정에 대한 절박한 요구를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민께서 보여주신 높은 민주 역량과 참여 에너지가 국민통합과 민생, 경제로 이어…
    [답변] 조국 전 장관의 자녀 입시 논란으로 많은 청년이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그것이 우리 정부에 대한 청년들의 실망으로 이어졌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과 교육과정에서 공정의 문제가 더욱 부각 된 것은 젊은 세대가 대통령과 정부에 가졌던 기대에 전부 부응하고 있지 못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2019년 11월 19일,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제가 그분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과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께 오히려 갈등을 주고 …
  [댭변] 국민과의 대화 직후인 2019년 11월 20일, 대통령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의 교통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하였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지시사항(11.20)  “운전자들이 스쿨존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실행할 것”  “‘민식이 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되길 바라며, 법제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
 ​▲문재인대통령,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참가한 모습이다.  문재인대통령은 11월 19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국민이 묻는다,’에 참석하여 미처 답변 드리지 못한 국민에게 답변서를 발송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 현장에 참여했던 국민 300명에게서 받은 개별질문에 대해 답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방송 당시 질문기회를 얻지 못한 참석자들에게 개별 질문을 제출하면 서신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300명의 질문을 분석한 결과 주택·의료·복지 분야…
[오코리아뉴스=김희원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은 일본본부장(이훈우, 일본동경학교 교감)과 함께, 지난 11월 9일 일본 동경한국학교에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과 상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나의꿈국제재단은 1989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나사 우주정거장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손창현 이사장이 설립한 국제기구이다. 나의꿈국제재단은 지난 2012년에 창립한 이후 전 세계의 한국계 청소년들과 대학생 등 차세대를 위한 비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백남식 作   백두대간 묏부리에 올라단군 할아버지 할머니가 낳고 기른 태(胎)에서 반만년 역사의 자랑스러운 한없이 높고 한없이 깊은 대 백두의 말씀을 듣는다.   겨레여 나라여!칠천만의 아들딸들이여! 한웅님이 세우신 이 신시에서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줄기차게 뻗어나간 저 깊고 푸른 소용돌이를 만든 것은 단군조선이다.   지구촌 시간이 여기서 태어나고 태평양 대서양이 여기서 태어나고 오대양 육대주가 여기서 뻗어났다. 언제 우리에게 분단이 있었더냐 언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작년 9월 20일 오전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고 들어 보이고 있다.     - 분단의 아픔과 통일을 노래한 시     이산 아리랑은 아픈 것이 아니야 이산 아리랑은 슬픈 것도 아니야 꿈에서도 보고 싶은 그리운 얼굴 꿈에서도 듣고 싶은 정겨운 목소리 이산 아리랑은 꿈의 아리랑 이산 아리랑은 희망 아리랑아리랑 아리랑 아름다운 이곳으로 아리랑 고개를 모두 함께 넘어 오소   이산 아리랑은 눈물이 아니…
       100분토론 방송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강충인기자] 유시민(노무현재단)이사장과 홍준표(자유한국당 전)대표가 22일 MBC '100분 토론'에서 격돌 토론을 하여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토론은 '공정과 개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논란이 주요 쟁점이 됐다.​유시민 이사장과 홍준표 전 대표는 지난 6월 유튜브 공동 방송 '홍카레오'에서 10가지 주제를 놓고 160분 동안 벌인 토론 배틀에 이은 4개월여 만의 재회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