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양심(가운데)이사장,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 참가자들과 함께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나의꿈국제재단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 일본 동경한국학교에서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을 개최한다.  나의 꿈국제재단이 주최하고, 동경한국학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재일본한글학교협의회가 후원하는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은 개회식에 이어 본선 진출자 15명이 개별 발표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이후 초청 공연과 시상식 순으로…
 [오코리아뉴스=이인선기자] 청와대 국민청원은 7월 23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해임을 청원합니다’는 내용에 8월 22일, 247,560명이 동의한 내용에 이렇게 답변했다.   -다음은 청원 내용이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법치가 아닌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추미애 장관의 행태는 법무부장관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입니다. 이에 대통령님께서 의견을 밝혀주시기를 바라며, 추미애 법무부장관 해임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1. 추미애 장관은 올해 1월 취임 직후 검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운전석에 앉아 있다<출처: 연합뉴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홍수 현장에 SUV 타고 나타나다. - 인민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최고 지도자 이미지 부각 - 대북제재·코로나19·홍수피해 3중고 민심 챙기기 행보   [오코리아뉴스=이인선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7일, 집중호우로 제방이 터진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의 홍수 피해 현장에 자동차(도요타의 렉서스 LX570)를 타고 나타났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수해를 입은 북한 주민들이 SU…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팬데믹(감염병 세계적 유행)으로 번지자,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거나 의무화하는 국가가 늘어났고. 명품마스크는 없어서 못 파는 사태가 벌어져, ‘비말차단’ 성능을 갖춘 마스크 출시가 시급하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유럽 등 일부 지역 전문가들은 코로나19확산 초기에,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자,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세계 곳곳에서…
▲TV조선의 '미스터트롯' 진을 차지한 임영웅 가수이다​[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를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16개 지역에서 연다. 이어서 10월초까지 전주, 창원, 청주, 여수, 광주, 천안, 원주, 부천, 대전, 수원, 의정부, 안산, 대구, 포항, 부산 16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에 진출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박원순 시장이 서울 종로구 가회당 서울시장 공관 근처 골목을 지나고 있는 마지막 모습<출처: 연합뉴스>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유서를 써놓고 집을 나간 후, 10일 새벽 북한산 기슭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 했다.   -다음은 유서 전문이다.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 모두…
 ▲박원순 서울시장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미투(#MeToo·나도 당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새벽,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시작한지 7시간 만에 성북구 북악산 삼청각 숙청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문재인 정부에서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거든 전 부산시장에 이어 불명예 낙인이 찍힌 세 번째 시장이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자신의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박 시장의 비서 A씨는 전날 변호사와 함께 경찰을 찾아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이다   [오코리아뉴스=여운일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언유착' 의혹 수사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검찰총장이 지휘하지 말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를 전면 수용했다.   추미애 장관은 윤 총장에게 9일 오전 10시까지 입장을 표명하라고 최후통첩을 한 상태였다.   추 장관의 수사지휘로 윤 총장이 '검언유착' 사건을 지휘할 수 없는 상태인 만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앞으로 독립적으로 수사를 하게 된다.   <저작권자(c)오코리아뉴스,무단 전재-재…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청와대 국민청원에서는 지난 4월 1일 ‘세월호 전면재수사’라는 청원을 시작하여, 5월 1일까지 216,118명이 참가했다. 청와대 이기현 시민참여비서관이 답변했다.   - 청원내용이다.   저는 세월호 희생자 단원고 2학년 6반 순범이 큰 누나입니다. 6주기가 3주도 안 남았습니다. 막막합니다. 공소시효도 이제 1년 남았습니다. 답답합니다.   코로나 문제로 두렵고 혼란스러운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집에 있는 제가 이런 발언을 하는것이 무척 송…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교육부는 7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 19 지역감염이 이어지면서 전국 474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등교 수업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히며, 전날보다 227곳 가량 늘어난 수치라고 했다.   수도권과 광주 대전을 중심으로 지역감염이 이어지면서 이날 광주에서만 378개교가 등교 수업을 하지 못했다. 광주의 경우 관내 전체 유치원의 등원이 17일까지 중단된 상태이다. ​​   <저작권자(c)오…
   [오코리아뉴스=오양심편집장] 북한 총참모부는 16일 남북합의로 비무장화된 지역에 다시 진출하고 남측을 향한 전단 살포를 예고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 공개보도 형식으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북한 총참모부는 “최근 북남관계가 악화일로로 줄달음치고 있는 사태를 예리하게 주시하며, 당과 정부가 취하는 그 어떤 대외적 조치도 군사적으로 튼튼히 담보할 수 있도록,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고 밝혔다.   덧붙여서 북한 총참모부는 “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와 대남 관계부서들로부터 북남합의…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남과 북이 함께 돌파구를 찾아 나설 때가 되었습니다. 더는 여건이 좋아지기만 기다릴 수 없는 시간까지 왔습니다.   한반도 운명의 주인답게 남과 북이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찾고 실천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2020년 6월 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저작권자(c)청와대,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고 숨진 의사 리원량과 갓 태어난 둘째아들이다.    - 아빠가 영웅이었다 전해줘야- 중국 누리꾼들 축하 글 쏟아내   [오코리아뉴스=김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중국의 양심'으로 불리는 의사 고(故) 리원량(李文亮)의 부인이 12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리원량의 부인인 푸쉐제(付雪潔)는 이날 아침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
  [오코리아뉴스=김희원 기자] 이혜은 조다모 임상변리사는 4월 13일 "이럴 때 봉사를 해야지, 언제 하겠어요?"라는 코로나19를 위해 헌신한 숨어있는 우리들의 영웅이다.   이혜은 임상변리사는 인천공항 개방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담당하는 자원봉사를 신청했을 때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오히려 방호복을 입어 괜찮다"며 설득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자원봉사하는 분들을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저작권자(c)오코리아…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김원덕교수는 4월 12일, ‘마음을 열어주신 주민 여러분 고맙습니다’는 말을 전한 코로나19 의료진으로 숨어있는 우리들의 영웅이다.   김 교수는 경북 삼성 영덕연수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활치료센터로 들어오는 길 지역 주민들이 설치해 주신 격려 현수막을 보고 의료진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이 뭉클했다고 합니다.   김원덕 교수를 비롯해 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을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저작권자(c…
 [오코리아뉴스=오양심 기자] 숨어있는 우리들의 영웅 권봉기 과장의 4월 10일 카드뉴스는 ‘망설임 없이 자원봉사를 신청했습니다“이다.     '대구에서 자원봉사자를 구한다'는 소식에 망설임 없이 나서게 됐다는 권봉기 과장이다.   권봉기과장은 “방호복을 입고 선별진료소 현장을 지키는 것은 고되지만 오히려 더 고생하는 의사, 간호인력, 군인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응원 현수막을 제작했다”고 한다.​​   <저작권자(c)오코리아뉴스,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