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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양심(가운데)이사장,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 참가자들과 함께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나의꿈국제재단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 일본 동경한국학교에서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 제전’을 개최한다.  나의 꿈국제재단이 주최하고, 동경한국학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재일본한글학교협의회가 후원하는 '제7회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은 개회식에 이어 본선 진출자 15명이 개별 발표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이후 초청 공연과 시상식 순으로…
 ▲이동섭 국기원장과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이 태권도 동작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코리아뉴스=신락균 기자] 이동섭 국기원장은, 19일 오후 4시(현지시간)트럼프 전 대통령의 별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도 증정했다.   이동섭 원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평소 태권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태권도와 국기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섭 …
 - 동자청, 망상 제1지구 1억 달러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망상 제1지구’ 외국인 직접 투자 신고돼 개발 사업 탄력- ‘망상 제1지구’ 외국인 직접투자 현실화 사업 활성 [오코리아뉴스=신락균 기자]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망상1지구 개발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종식될지 주목된다. 망상 제1지구에 1억 달러 외국인 직접 투자가 신고 되고 실제 1백만 달러가 도착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2021년 8월 31일, 남헌기(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회장과 루이스 차빗 싱슨(L…
 [오코리아뉴스=강충인 기자] 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재환이 2일 도쿄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 2차에 도전하고 있다.    신재환은 1·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해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과 동점을 이뤘으나, 아블랴진보다 난도 점수가 훨씬 높은 6.0점짜리 기술을 펼쳤다.   ▲신재환이 금메달을 획득한 후 환하게 웃고…
    ▲우상혁이 30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28m를 뛰어 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충인 기자] 우상혁(국군체육부대)은 30일 도쿄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구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8을 넘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다. 2m28은 1차 시기에서는 실패했지만, 2차 시기에서 바를 넘고 환호했다.   이날 경기에서 2…
    ▲2018년 남북정상회담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서명식을 마치고 포옹하고 있는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27일 오전 10시. 413일 만에 불어온 산들바람은 판문점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서울 사무소)에 설치된 남북직통 연락선이다.   북한이 전화를 걸어오면서 남북 간 서해지구 군 통신선이 재가동됐다. 지난해 6월 북한이 탈북단체가 날려 보내는 대북전단을 문제 삼아 일방적으로 군 통…
   ▲ 26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한국 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오진혁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 정홍순 기자] 한국 양궁이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두 대회 연속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26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
    [오코리아뉴스=정홍순 기자] 7월 23일 도쿄올림픽이 무관중으로 진행되어 막을 올렸다. 팬데믹으로 현장에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대신 온라인을 통한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함께 공개한 '2021 아리랑'에는 '오 필승 코리아'를 불렀던 가수 윤도현이 참여했다.   가수 윤도현은 “응원가로 태어난 아리랑 음원이 대한민국 국민과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에게 파이팅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음원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저작권을…
 ▲ 김균배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미얀마 본부장이며 아시아지역 추진위원장이 ’한글선교글로벌리더대상’을 수상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지난 6월 10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인연합회 등이 주관한,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시상식이 있었다.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미얀마 본부장과 최기숙 부본부장으로 부부이다.   행사는 ‘당신이 대한민국 사회발전의 …
    ▲ 월렌스키 국장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서 로셸 월렌스키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지침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언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느냐고 추궁할 때 월렌스키 국장은 국민 3분의 1만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돼 마스크와 거리두기 등의 공중보건 조치가 유지돼야 한다고 적극 방어했다.   이틀 뒤인 13일 월렌스키 국장은 백신 접종을 완료…
 ▲ 맥도날드가 19일(현지시간)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손잡은 맥도날드가 6개 대륙 49개 나라에서 ‘BTS 세트 메뉴(BTS MEA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 맥도날드 홈페이지   - 맥도날드 ‘BTS세트' 내놓으며 한글 마케팅- 맥도널드·BTS 협업 공식 검은색 반팔 티셔츠 공개 - 한국에서는 새로 판매할 BTS세트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한정판매 - BTS 메뉴를 여러 나라에 선보이는 건 유명인 메뉴 성공 능가 가능성   ▲ 화제가 되고…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서 확산되어 번지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강원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여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양양지역은 습도 35%로 대기가 건조한 상황이며, 초속 4.8m의 강풍이 불고 있다고 했다.   소방당국은, 전날 19일 오후 10시 17분쯤, 사천리의 한 창고에서 시작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으며 바람을 타고 점차 확산…
▲김정숙여사의 세상모든 가족 함께 캠페인 행사 참여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신락균기자] 김정숙 여사는 12월 3일 오전 12시 15분 방송 ‘나누면 행복-세상 모든 가족 함께’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 출현하고 있는 입양·한부모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여사의 방송 출연은 가족 다양성 존중과 다양한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펼치는 ‘세상 모든 가족 함께’ 캠페인 세 번째 참여 활동으로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가족들을 격려하는 영…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아직도 내 곁에서 사랑하는 한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해주기 때문입니다. 낙엽처럼 가버린 보고 싶은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을 불러주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힘들게 하는 것들은 당장 집어치우고 가슴속에 묻어놓은 거문고 가야금 비올라 첼로 바이올린이런 현(鉉)이라고 생긴 것들을 모두 불러내어 모국어로 절치부심(切齒腐心) 시를 쓰라고 네가 할 일은 시 쓰는 것밖에 없다고   귀뚜리의 선율로 곰삭은 울음을 울어야 눈물 가득 채울 수 있다고 가슴으로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
▲오양심 이사장이 문기주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지난 10월 23일, 역삼동 본사에서 문기주(광명 크로앙스 회장)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기주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은 위촉과 동시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 입마개(마스크) 2만장과 후원금 천만 원을 기부했다.      ▲위촉장 수여 후 장면이다. 오양심 이사장은 “세종대왕…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건물 화재장면   [오코리아뉴스=여운일기자] 울산에서는 8일 남구 달동 주상복합 삼환아르누보 33층짜리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주민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주상복합 삼환아르누보는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에 127가구와 상가가 입주해 있는데, 오후 11시 7분께 12층에서 난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33층까지 번졌다.   불이 나자 건물과 주변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건물에 상주해 있던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