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광복절 전날인 14일 긴급총회를 열고 협회의 본안인 올해의 인물 시상에 이어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시국 성명을 발표, 일본 정부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성명발표에 앞서 본안에 따른 시상 분야는 총 5개로 올해의 기업인상과 올해의 문화예술인상 및 언론인상 그리고 사회공헌 공로대상과 사회봉사대상 등의 순으로 표창이 수여되었다.   최근 별세한 故박일 상임위원장의 후임으로 위촉된 김준원 신임 상임위원장(동아방송예술대학교 전총장)과 상임 원로 심의위원들…
<2016년 7월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 청사에서 열린 ​‘2016 교육과정 지침 개정 공청회’에 참석한 위안부정의연대, ​위안부행동 소속 활동가들이다/ 출처 경향신문>​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박근혜정부의 노력으로, ‘2015 한·일 위안부 합의(이하 위안부 합의)’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의견을 배재한 채 밀실에서 체결됐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과정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 결과 한국에 불리한 내용도 미국 고교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우게 된 것이다.   미국에서 활동 중…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강남 갑 지역위원장은 13일 오후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만나 강남 갑 지역의 최대  민원인 청담동 GTX A 노선 변경과 압구정 재건축 단지 지구단위계획 승인에 관한 국토부의 입장을 묻고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 GTX A가 통과되는 청담동 지역은 한강변에 위치한 모래 및 파쇄대 지역으로 암반질 지수가 불량하여   대심도 터널 공사 시 지반침하 및 주택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 주민들과 강남구청은 대안노선을 제시한 바 있다. 김성곤 위원장은 국토부 장관에게 다시 한…
<LA 다저스 류현진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선발투수 향해 수많은 이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다저스 내야수 저스틴 터너는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예술의 경지에 오른 압도적인 투구"라는 말로 류현진의 최근 활약상을 표현했다.   터너는 "류현진은 스트라이크존 구석으로 공을 던질 수 있고 시즌 내내 훌륭한 제구력을 보여줬다. 공의 속도를 조절하고 타자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류현진…
    <목에 거는 5G 웨어러블 카메라>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KT는 지난달 28일 국내 스타트업 링크플로우와 손잡고 웨어러블 카메라 ‘핏 360’과 전용 앱 ‘리얼 360’을 출시했다.   핏 360은 목에 거는 넥밴드 형태 카메라로 총 3개 카메라가 120도 간격으로 장착돼 주변 360도를 4K 초고화질(UHD)로 촬영한다. 기기에서 3개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이어주는 스티칭(Stitching) 작업을 해주기 때문에 후보정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핵…
 - 이명수 의원 주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공동 주관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미중통상분쟁과 한국의 대응과제 정책세미나 개최   - 이명수 의원 주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공동 주관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6월 11일 오후 2시(14:00 ~ 16: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미중통상분쟁과 한국의 대응과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미중무역전쟁이 글로벌 경제위기로 격화되고 있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의 …
<대학능력시험 실시 장면이다>    - 작년보다 52,191명 감소한 540,183명 지원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4일(화)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53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25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40,183명으로, 재학생은462,085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78,098명이다. 작년 6월 모의…
       <미국의 트리시 리건과 중국의 류신 앵커가 무역전쟁과 관련하여 ​29일 TV 공개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미중무역전쟁을 두고 30일(중국 현지시간) 오전, 지난주 예고했던 미중 양국의 앵커 공개 토론이 오전 8시 26분부터 16분간 무역협상합의, 지식재산권 갈등, 국가자본주의, 개발도상국 지위 찬반 문제 등을 의제로 진행했다.   미국 폭스 비즈니스 채널의 앵커 트리시 리건과 중국 국영 방송인 CGTN …
<이정재(오른쪽)와 황정민 배우>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이정재, 황정민과 6년 만에 스크린으로 재회할지가 주목된다.   20일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YTN star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황정민 소속사 샘 컴퍼니 측도 이번 작품과 관련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 살인 의뢰로 자신이 지키려 했던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
<김현종 차장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면담하고 있다>​[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오늘 오후 3시부터 1시간 20분 동안 청와대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면담을 가졌다.​김현종 차장은 비건 대표와 최근 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5월 7일 한미 정상 통화 결과 후속조치 포함,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한미 공조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했다.​<저작권자(c)오코리아뉴스,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청와대에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여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부터 740살이 된 청와대 주목, 창경원에서 청와대로 이사온 키 큰 향나무 등 한 그루 한 그루,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다.  청와대 곳곳에 심어진 특별한 나무이야기를 청와대 경호처와 노회은 정원사가 함께 3편의 다큐멘터리로 전해준다.   제3부는 나무에 담긴 국가의 품격이다. 소정원부터 영빈관까지, 청와대 서편의 나무들을 소개한다. 야생화가 즐비한…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청와대에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여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부터 740살이 된 청와대 주목, 창경원에서 청와대로 이사온 키 큰 향나무 등 한 그루 한 그루,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다.  청와대 곳곳에 심어진 특별한 나무이야기를 청와대 경호처와 노회은 정원사가 함께 3편의 다큐멘터리로 전해준다.  제2부는 울창한 나무와 소박한 정원이다. 청와대 중심부. 녹지원부터 수궁터까지이다. 녹지원의 커다란 반송, 감나무가 자리한…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청와대에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여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부터 740살이 된 청와대 주목, 창경원에서 청와대로 이사온 키 큰 향나무 등 한 그루 한 그루,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다.  청와대 곳곳에 심어진 특별한 나무이야기를 청와대 경호처와 노회은 정원사가 함께 3편의 다큐멘터리로 전해준다.  제1부는 자연이 선물한 도심의 허파로 청와대 동편, 춘추관부터 여민1관에 심어진 나무를 만난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평양…
 [동영상] 청와대, DMZ에 만들어진 11개의 오솔길​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전쟁 없는 한반도가 시작되었다. 남과 북은 오늘 한반도 전 지역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없애기로 합의했다. ​평화가 시작된 한반도 2017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이 올해에는 실제로 일어나기 시작했다. 남과북이 DMZ 감시초소를 동시에 폭파하고, 군사분계선에서 남과 북이 만나 GOP에 11개의 오솔길을 만들어 상대 초소가 철거된 현장을 함께 오갔다.​“제가 안내하겠습니다”“넘어갈 준비됐습니까?”​<저작권자(c…
<방탄소년단>​[오코리아뉴스=김총회기자] 한국 방탄소년단이, 일본 최고권위의 연말 가요축제인 NHK 홍백가합전 초청 물망에 올랐으나, 원폭 티셔츠 논란 후 결국 출연자 명단에서 제외됐다.​NHK는 오는 12월 31일 방송되는 제69회 홍백가합전 출연진 프로필을 오늘(14일) 오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 홍백가합전 출연진 가운데 한국 가수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유일하다. 트와이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홍백가합전에 출연하게 되었다.​NHK는 당초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방탄소년단의 홍백가합전 초청을 고려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