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씨 종친총회, 3,3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제3대 회장 이·취임식 및 현판식 개최

강지혜 2024-03-01 (금) 09:37 1개월전 317  

한국오씨종친총회 제3대 회장 이·취임 및 현판식이 2024223()오전11시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국도호텔 2층 뷔페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오씨 시조 오태백(吳泰伯) 공 이래 3,3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오씨 종친총회 1부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가 있은 후, 한국오씨종친회를 발족시키고 조직화에 헌신한 초대 · 2대 오진우 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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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3()오전11시 오진우 제2대 회장이,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국도호텔 2층 뷔페에서 열린 한국오씨종친총회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제공=오씨 종친회>

오진우 초대, 2대 회장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가문이 한국오씨라고 생각한다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오영택 회장이 크게 주도해 주길 바란다면서 여러 종친회원들의 건강과 만복을 빈다.”는 말로 이임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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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3()오전11시 오영택 제3대 회장이,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국도호텔 2층 뷔페에서 열린 한국오씨종친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제공=오씨 종친회>

 

오영택 3기 회장은 오씨 76만은 한국 성씨 12번째로 자리잡았다종친회 3대 회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한국오씨의 창시조는 중국 오태백(吳泰伯)공으로 3,300년 전에 중국 광동성에서 시발되었고, 한국 오씨는 16개 파로 나뉘어 있다고 했다.

 

이어서 오영택 회장은 오씨는 세계 40여 개국에 분포되어 있고 1억 명이 살고 있는데, 무슨 오씨, 무슨 오씨로 나눌 것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하나로 단합해야 한다. 국격에 맞는 종친이 되어야 한다. 오씨 종친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글로벌 단일 한국오씨가 자랑스럽게 세계를 누빌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는 취임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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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3()오전11시 한국오씨종친총회 이·취임식 및 현판식이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국도호텔 2층 뷔페에서 개최되고 있다.<제공=오씨 종친회> 

마지막으로 신임 임원 임명장을 수여한 뒤, ·구 회장단과 임원들이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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