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대처대안 2편 - 인공지능 로봇(AI) 왓슨(WATSON)

강충인 2024-02-23 (금) 10:59 1개월전 419  

의료대란 대처대안 2편 - 인공지능 로봇(AI) 왓슨

강충인

미래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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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직업은 축소되고 50% 이상이 사라진다

의료 인공지능(AI) 의료로봇AI 확산으로 보는 기사들이다. 

15년 뒤 의료사회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빅데이터시대 의료정보는 왓슨(WATSON)이 많은 역할을 하고있다. 의료지능로봇이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이미 왓슨(WATSON)은 많은 병원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술로봇이 많은 수술에 사용되고 있다. 1차 산업혁명 마부 폭동처럼 의료대란은 어쩌면 일시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의사 연봉이 치솟으면서 의대로 인재들이 몰리고 있다. 이는 시대변화를 모르고 일시적인 인기 직업에 집중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의료대란! 의료시장의 변화에 대비하여 한다. 의료파업은 착각이다.

15년 뒤 의료시장은 인공지능로봇 치료 시설로 바뀐다. 기본적 진료는 인공지능치료로봇의 시스템이 담당하고 의사는 결정적 진단을 담당함으로 의사 직업이 정체된다. 노령인구 증가로 의사수가 부족한 것은 지구촌의 문제이지만 이를 인공지능치료로봇으로 대체된다.

 

수술하는 인공지능로봇은 지금도 병원에서 활동하고 잇다. 인공지능로봇은 기계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정책적 결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정보관리 시스템을 보완하면 의사 한명이 인공지능로봇 여러대를 동시에 조정할 수 있다. 복잡한 수술은 선진국 의료진이 참여하여 인터넷으로 공유하며 수술하게 된다. 지금은 인공지능의료로봇 가격이 고가이지만 대량생산으로 바뀌면 저렴하게 대중적 전자기기처럼 가전제품으로 가정마다 비치하게 되는 시대가 온다.

 

핸드폰과 연계되어 1인 치료 로봇이 가전제품처럼 구매하는 시대가 멀지 않다. 헬스케어는 이미 일반화 되었고 건강케어로 병원에 가기전에 건강관리 시스템이 일반화된다. 초기 검진에서 일반적 처방전까지 인터넷망으로 처리된다.

 

사라지는 의사 직업, 노인증가는 의료기술 발달로 인한 수명이 연장된 요인도 있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며 건강관리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건강관리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선진국의 건강관리 시스템은 건강검진으로 많은 효과를 얻고 있다. 사전예방으로 치료비와 치료기간을 줄여 수명이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 의료시스템은 아주 먼 미래가 아니다. 인공지능로봇치료 시스템은 동시에 많은 환자를 검진할 수 있다. 1;1의 치료 시스템이 아니다. 따라서 의료대란이라는 단어가 사라진다.

 

나는 봉사정신으로 환자생명치료에 헌신하겠다는 히포크라테스 정신은 어디로 갔는가?

 

명의는 인명을 존중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시작된다. 거리로 뛰어 나온 사람들은 스스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포기한 것이다. 연봉이 3억을 넘는데 파업을 무기로 환자의 생명을 빼앗아가는 그들을 정상적인 의사로 생각하는 국민은 극소수일 것이다. 의사 부족으로 장시간 근무로 인한 패해를 보고 있다면서 의사수  증가를 반대하는 이유는 국민은 이해하지 못한다.  환자에 비례하여 적절한 의사수가 있다면  과로 등의 업무적 피해를 보지 않아도 된다.  

 

  연봉 2000만원에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의사는 35세에 4억의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 그들이 거리에서 머리띠를 두르고 내 밥통에 손을 대지 말라고 죽어가는 환자들을 내팽겨치고 거리에서 소리치는 모습이 기가 차다. 지성인으로 생명을 다루는 수호자로서 가슴에 손을 대고 깊이 생각해 주길 바란다. 거리에서 머리띠를 두르고 고가의 밥통을 지키려고 소리치는 이 순간에도 귀중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행동은 간접적 oo 행위라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의료대란은 1차산업혁명 당시의 마부 폭동처럼 사라질 것이다. 마부 폭동을 주동한 자들은 마부노조들이었다. 폭동에는 이를 이용하는 주동자가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이다. 의료 대란도 비슷하다.  지성인답게 사태를 정확하고 신중하게 파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의대 학과인원 증가가 의료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다. 학과 증원은 대비적 조치이고 의사면허 취득에 심도있게 대비하면 의사면허증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15년 뒤. 사라지는 직업. 의과에 몰리는 학생지원도 착각이다. 빅데이터 챗봇GPT시대는 기술경쟁, 정보경쟁 시대다. 어떤 학과를 선택해야 하는지 학생이나 학부모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 빅데이터 시대에 필요한 직업이 무엇인자?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의과 학생들은 수업거부로 원만하게 졸업하지 못하면 피해는 수업거부로 받는 자신이라는 것도 생각해야 한다. 의사는 단순한 직업이 아니다. 가장 존경받고 귀중한 사명감을 가진 인류의 봉사자이고 리더 그룹이다.

 

항상 파업을 주도하는 자들은 정치적. 사업적 이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이다.

의료대란! 의대생이나 의료진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기억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