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8-22 650
     <오양심>   우리나라의 최초 경전은 ‘천부경’이다. 환웅이 천산에서 지상의 백두산 신단수아래 강림하여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할 때, 천부경…
08-22 642
<김용수 칼럼>   서늘한 바람이 일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던 때가 언제였던가 싶다. 아직까지도 폭염은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역시, 자연의 섭리는 신비롭다. 기후변화를 의식한 탓인지, 더위도 추위도…
08-20 590
<김용수 시인>   긍정적인 사고는 항시 즐거움을 주고 희망을 준다. 전국최초로 민간인 면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전남 순천시 낙안면장과 경북 의성군 안계면장은 지역민을 위한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 갖가지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
08-18 581
<(주)지오텍 홀딩스 박은수 대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되었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이다. 그 핵심은 지능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있고, 새로운 것을 창조…
08-16 567
<오양심/ 칼럼니스트>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이라는 옛말이 있다. 글을 쓰는데 반드시 필요한 삼다(三多)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많이 읽으면 지식을 얻어서 세계를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
08-15 2454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연구원 원장>   시술(施術)은 환부의 개선을 목적으로 인술을 베푸는 의술에 해당된다. 수술은 치료를 목적으로 피부와 점막 그리고 조직 등을 절개하여 시행하는 외과적인 치료 행위로 의학에 해당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08-14 630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연구원 원장>    의술은 병이나 상처를 고치는 기술이다.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베풀어지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기술이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어진 덕을 베푸는 인술(仁術)로, 윤리적 그리고 도덕적 가…
08-13 739
  <김용수 시인>  순천만 국가정원 가는 길에 붉게 핀 백일홍 꽃이 한창이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 꽃이 고갈된 시점에서 백일동안 피고 지는 꽃, 배롱나무 꽃이다. 슬픈 전설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꽃이지만 절개와…
08-13 546
    <김용수 시인>   “역사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다.”는 글귀가 새롭다. 과거를 모르고서 현재의 장단점을 알 수 없으며 미래를 계획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고 발전성이…
08-13 560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연구원 원장>   ‘정신(精神)의 뿌리는 기(氣)이다.’라는 옛말이 있다. 기는 생명의 근본으로 무병과 장수를 기약한다. 기(氣)는 호흡의 문호(門戶)로 우리 인체의 장기를 통틀어서 말한 오장육부이고, 인체의 기혈이 운행…
08-11 856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방향 사고력교육   강충인 미래교육자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시대는 지금까지의 암기주입식교육을 버려야 한다. 미래인재는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창의적 인재이다. 교과서중심교육을 …
08-07 809
    <필리핀 로마린다 국제학교> - 신•편입생 수시 모집, 한국 중•고등학생 대상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모든 학생들이 한국어를 기본으로 한국, 중국, 필리핀, 일본의 4개국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
08-06 800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연구원 원장>  ‘입과 눈이 삐뚤어지는 증상은 위에 속한 근맥에 병이 든 것이다. 위장경맥이 입과 입술을 둘러싸고 있어, 이 경맥에 병이 들면 입이 삐뚤어지고, 찌그러지게 된다’ 이 글은 ‘구안와사’라고 …
08-06 570
 <김용수 시인>  많은 사람들의 뜻이 모아져 한마음이 된다는 것은 극히 어렵다. 즉, 마을공동체화에서부터 면민공동체화를 이끌고 있는 리더의 발걸음은 무거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전남 순천시 낙안면장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
08-06 548
    <김용수 시인> 일본아베 언행에 분노가 치민다. 언제까지 이러한 치킨게임을 해야 할지, 불안하기만 하다. 약소국의 아픔과 설움이 밀려오는 지금, 반일감정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일본과 전쟁을 치른다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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