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1-14 474
  <오양심/ 주간>  성자(聖者) 또는 성인(聖人)은 한 방면에 뛰어난 성스러운 사람을 말한다. 인간의 도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다. 세상을 정화할 수 있는 연꽃 같은 사람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99:1로 남과 …
11-14 538
  <김상규/ 오코리아뉴스, 논설위원>국민 모두가 교육평론가라고 할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교육에 관한 논는 늘 뜨겁다. 교육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개인이나 그룹이 전문적 견지에서 교육을 언급하는 것은 어느 사회에서든 필요한 일이다. …
11-13 445
<정홍순/ 시인, 한세연 해외선교 지도교수>​ ​“왜 오늘 뒷산에서/불쑥 나타난 거야./깨물려고 그러니?/···/말해두지만, 아빤/네 껍질을 벗길 수도 있어./아마 널 먹을 거야./뭐든 먹거든” 송현섭의 ‘뱀에게’라는 동시 일부를 옮겨본다.​이 시는…
11-06 383
<김용수 시인>“고흥군의회는 목민심서를 몰랐을까?” 아니다. “고흥군의회는 목심심서를 읽어라!”라고 성토하는 식자층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고흥군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군 의원들의 무소신과 정치행각에 따른 반발이다. 즉, 그들의 행위가 군…
11-02 453
<강충인/ 미래전략가>[오코리아뉴스=강충인]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생산성향상은 빅데이터에 달려있다. 1차 2차 산업혁명은 기계생산으로 수작업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었다. 생산기계 설비에 따라서 생산성이 결정되었다. 생산설비의 문제점이 불량품을 만드는 요인이 되기…
11-01 773
<오양심 주간> ​칼럼(column)은 신문이나 잡지에 원고를 싣기 위한 글이다. 특별기사, 상시특약기고기사, 시평 등으로, 시국관이나 역사관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의 확산적 사고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칼럼을 잘 쓰려면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
10-09 457
<강충인/ 미래교육자. IP학 박사>   인류역사는 발명과학의 역사라고 말하기도 한다. 20만 년 전 인류가 직립인간화 되면서 사방을 보며 생각하는 뇌가 급속하게 신장했다. 인간의 사고력은 아마도 직립인간이 되면서 발달했다고 본다.  …
10-06 530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국어사전에 기업인(企業人)은 기업에 자본을 대고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이고, 애국자(愛國者)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나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그…
10-04 582
<강충인/ 미래교육자>​4차 산업혁명시대 보호무역정책! 세계는 보호무역으로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는 정책으로 무역장벽을 높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일본시장까지 덮쳐있는 샌드위치 판넬 입장이다. 사면이 철벽 보호무역장벽으로 가려지는…
08-28 755
  <오양심 주간>  선택이라는 말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을 의식하고 골라내는, 의지와 결의 등을 말한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하는 일은 참으로 중차대(重且大)한 일이다. 순간의 선택으로 나라가 행복해질 수도,…
08-14 691
<오양심 칼럼니스트>​여행은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것을 말한다. 쾌락을 위하여, 휴식을 위하여, 발견과 탐험을 위하여, 다른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하여 등으로 여행의 목적은 분명하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기대와 희망으로 부풀어 있다. 우…
08-10 671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자문위원장, 짚신문학회장>​8월의 달력을 바라보면 15일 광복절과 29일 국치일이 들어 있다.  8.15 광복절은 국경일로 누구나 다 잘 알지만, 8월 29일은 아무 의미 없는 날로 모두 무심하게 보낸다. 과거를 거울  …
07-31 499
          <오양심/ 칼럼니스트>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T, Information Technology)의 강국이다. 지구촌 전역과 각종 정보를 주고받는 것은 물론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
07-06 528
 <오양심 주간>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 서로 통하지 않으니, 어린 백성이 말하고 싶어도,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이가 많으니라. 내 이들을 딱하게 여겨,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었으니,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익혀서 편리하게 사용하기를…
07-06 496
<오양심/ 주간> 국보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문화재이다.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기술적인 의미와 가치가 있는 국보는 나라의 보물이다. 2017년 10월 기준, 남한의 국보로 지정 된 문화재는 321점으로(제1호~제321호)이다. 그중에서 국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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