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13 417
<오양심 주간>   ‘넛지(nudge)’라는 영어단어가 있다. ‘팔꿈치로 툭 치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라는 뜻이다. 4차 산업 혁명은 팔을 잡아끄는 것처럼 강제와 지시에 의한 억압보다 팔꿈치로 툭 치는 것과 같은 부드러운 개입으로…
12-12 621
​ ​​​<강충인. 미래교육자> ​ -12월6일 교보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포럼 국제 컨퍼런스​(오코리아 강충인기자) 미래선도 국가는 어떤 국가일까? 급변하는 시대에 따라 교육정책을 만들어 혁신교육을 실행하는 국가이다. 미국, 영…
12-10 396
<김용수/시인, 한세연 순천본부장>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것 같다. 우리의 인생행로가 그렇듯 정치무대도 매마찬가지인 것 같다.사람마다 선과 악이 상존하듯 군주마다 전쟁과 평화의 양면성을 띠고 독선과 소통을 병행하고 있는 성 싶다. ​처음부…
12-06 681
 ​​<강충인/미래교육자>   독일교육과 한국교육의 차이는 무엇인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포럼(손기서, 안승문공동대표)은 한국미래교육 방향을 찾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12월 5일 용산고등학교(교장 조영상) 대강당에서 진…
12-05 718
<장서호/ 한국전통궁중의학 연구원 원장>​생로병사(生老病死)는 인간이 평생 동안 겪어야할 네 가지 고통이다.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일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심신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 한국의 궁중 전승의술과 일본의 황실 전승…
11-27 630
<정홍순/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순천부본부장> ​벌써 새 달력을 받았다. 초침이 가면 분침과 시침도 함께 간다고 한 말의 의미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기독교에서는 교회력에 따라 12월부터 새로운 해가 시작된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강림절이…
11-25 687
<오양심/ 주간> ​ 기적이란 인간의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이다. 오직 신(神)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기적의 나라가 존재하고, 나라를 먹여 살리고 있는 기적을 만들어가는…
11-25 642
 <김상규/ 오코리아뉴스 논설위원>  ‘교육 = 학교교육’이라는 관점에 서면 교육은 학교에 관계하는 현상에 한정된다. 사회의 권력이 학교교육에 의해 만들어졌던 20세기에서는 '교육 = 학교교육'이라는 전제가 우리 사회에서 지배적인 …
11-23 583
<오양심/ 칼럼니스트>  4차 산업혁명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정보통신기술은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의 합성어이다. 인류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분기점에 서 있다. 차세대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
11-23 655
<강충인/ 칼럼리스트, 미래교육자> ​​수능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대학도 원하지 않고 학생도 교사도 원하지 않는 수능시험제도는 무엇 때문에 폐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확대하려고 하는가? 4차 산업혁명시대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해답 능력을 가진 …
11-22 619
<최도열/ 행정학박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성공(成功)을 하려면 책을 읽자, 책속에 길이 있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없다”고 한다. 인류가 생긴 이래 성공한 사람의 상당수는 독서광이었다고 한다. 개권유익(開卷有益)이라, 책을 펼쳐 놓는 것만으…
11-20 532
<김용수/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순천본부장>​ 하늘이 뿌옇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동심을 키웠던 지난날이 그립다. 푸르고 푸른 가을하늘을 연상하면서 한편의 시 구절을 떠올렸던 한반도의 금수강산은 어디로 가버렸단 말인가?  ​미세먼지로…
11-18 632
<오양심 주간>  ‘우물 안 개구리’라는 속담이 있다. 넓은 세상을 알지 못하고, 저만 잘난 줄 아는 사람을 비꼬는 말이다. 21세기는 브랜드 시대로, 개인 브랜드, 기업 브랜드, 국가브랜드 등이 세계무대를 지배하는 전쟁터가 되고 있다. 우…
11-17 551
<강충인/ 미래 전략가>​오늘 59만명이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암기력을 점수로 평가받는다. 급변하는 시대에 아직도 수능이라는 엄청난 수레바퀴 속에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을 평가하고 있다. 어쩌면 수능 점수평가는 기성세대의 잘못된 폐쇄관이 만든 유물이라고 볼 수…
11-14 826
  <김상규/ 오코리아뉴스 논설위원> 근대사회의 도래와 더불어 시민사회, 근대국가라는 새로운 공동체가 생겨났다. 새로운 공동체는 근대 이전의 사회가 요구했던 ‘공동체의 유지’보다는 개인으로서 가치를 중요시하는 특징이 있다. 물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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