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국제관리부 주장관 한국인 이동호

이태호 2021-10-21 (목) 16:45 1개월전 441  

 

- 한국인 최초로 파라과이정부 국제관리부 주장관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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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파라과이정부는 국제관리부를 통해 경제발전과 사회, 교육, 스포츠, 문화를 발전시키며 촉진하는 Guaira 정부의 국제관리부서를 창설하고 이래적으로 주지사 Dr.Juan Carlosvera BaezNO1.963 12021을 통해 Dr. Yi Tong Ho(이동호)를 해당 Director General(주장관동일)에 임명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이동호 파라과이 국제관리부 주장관은 1966년생으로 1977년 5인 가족 아르헨티나로 이민 간 이동호 파라과이 주장관은 중남미 국가에서 변호사, 법무사, 월드무사태권도회장, 파라과이태권도협회 회장, 사랑&희망나눔본부중남미 총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중남미 국가로 이민간지 45, 파라과이에서 생활한지 7년째인 올해 9월 파라과이 국제관리부 주장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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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국가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관리부 주장관으로 임명된 이동호 신임 장관은 그동안 중남미 18개국에 태권도를 널리 보급하여 중남미 18개국에 수제자를 두는 등 국익선양에 앞장서 왔으며, 해마다 중남미18개국을 돌며 각 나라별로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 등 중남미 18개국에 대한민국 태권도를 보급한 일등공신이다.

 

또한 이동호 주장관은 순수 봉사시민단체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 중남미 해외18개국 총회장으로서 중남미국가의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등 국제적 사랑과 희망의 전도사로서 나눔과 베품의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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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동호 주장관은 파라과이는 대만과 국교를 맺고 있다 보니 중국 기업체를 비롯 중국투자자등이 파라과이 법에 의해 투자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국제상업 주 장관으로 임명된 즉시 의회에서 중국기업체들을 비롯 중국개인투자자들이 파라과이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의회를 설득하여 중국기업체와 중국인들이 파라과이에 투자 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데 중요할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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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호 주장관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비롯 태권도국기원(원장 이동섭)을 예방하고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과 파라과이와의 우호 협력증진에 역할을 다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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