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방재는 층고가 7미터까지 사용가능한 ‘5세대 내리고’ 공개

이인숙 2020-07-03 (금) 19:49 1개월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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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리아뉴스=이인숙 기자] 화재나 비상시 고층 건물에서 노약자들도 쉽게 대피할 수 있는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가 집약된 기술력으로 신제품을 3일 선보였다.

 

 피난기구는 여러가지 있지만 사용이 어렵거나 위험하면서 실용성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은데, 소방법에 있는 승강식피난기는 무동력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안전약자도 자력탈출이 가능한 피난기구이다.3faff084173bd8da84ffc29c97d295d5_1593773482_0772.jpg

 

승강식피난기 원천기술을 보유한 내리고 5’는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미, 직선의 볼륨감이 고급스럽게 독특한 존재감과 시각디자인으로 실용적 정보를 전달할 수가 있다.

외관이 획일화된 아파트를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고, 공간 제약 한계를 벗어나 실내외 환경의 경계 없이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내식성 강한 핵심 부품이 해안에서도 반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고,

건축물 층고 7미터 까지 적용할 수 있으며, 700kg 하중에서도 레일이 휘거나 변형되지 않는 강성을 가지고 있다.

 

소방법 기준 성능시험 횟수 5,000회보다 12배가 넘는 6만회 성능시험을 통과하는 탁월한 고품질을 가지고 있다.

 

승강판이 세차게 솟아오르는 반발력이 없도록 슬로우 업 기능을 두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가 다치는 것을 예방했으며, 승강판 움직임이 미끄러지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흔들림이나 소음이 없어 고도의 안정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펜드는 충격으로 레일이 손상되는 것을 막고 이물질이나 눈 비, 침입을 차단 동절기에 레일 표면에 결빙이 생기는 것을 막고, 소프트랜딩 기능을 두어 승강판이 하강할 때 부드럽고 가볍게 착지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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